날아라 개천용 출연진 줄거리 정리

날아라 개천용 출연진 줄거리 정리

날아라 개천용 메인 포스터

10월 30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이 권상우, 배성우 콤비의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사법 역사를 발칵 뒤집어 놓을 환장의 콤비들의 역대급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은 하반기 기대작인 날아라 개천용의 출연진과, 날아라 개천용의 간단한 줄거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아라 개천용 출연진

권상우(박태용 역)

권상우(박태용 역)

'"사람은 살아온 대로 살아갑니다, 눈에 안 보이는 걸 보고, 들리지 않는 걸 들어야죠!

기자, 변호사는 그런 일 해야합니다. 빤히 보이는 건 누구나 다 합니다."

 

전남 끄트머리 섬 조약도 출신 태용은 방황을 일삼던 고졸 출신 변호사로 사법연수원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거의 꼴지에 가까운 성적으로 수료를 하게 되고, 어쩔 수 없이 국선 변호사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태용.  비록 건당 30만원의 국선 변호사지만, '노숙소녀 살인사건', '삼정시 3인조 사건' 등 굵직굵직한 사건을 변호해가며 점점 자신의 가치를 올라가던 차에 자신과 함께 세상과 사건을 뒤집어줄 S대 출신 박삼수를 만나게 

되는데...

 

배성우(박삼수 역)

배성우(박삼수 역)

"나를 닮아 있는 힘 약한 사람과 사물을 사랑합니다. 내가 잘한 일을 내 입으로 말하면 하수, 남들이 말하게 하는 건 중수,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세상이 다 알게 하는 건... 고수? 땡! 정답은 삼수, 박삼수!"

 

초등학교 2학년 때 겨우 한글을 깨치고, 초중고시절 내내 꼴지를 도맡았으나 독학으로 재수를 하다가 기적적으로 대학교에도 합격하고, 공장에도 취업을 하게된 삼수. 공부실력은 갖추지 못했지만 타고난 글발로 기자로 잘 활동하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태용은 일자리를 잃어 버리게된다. 실의에 빠져있던 삼수에게 밥이나 한끼하자고 무려 변호사 태용이 찾아오게 되는데..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지만, 못먹어도 고! 삼수는 태용의 손을 잡게된다.

 

 

 

날아라 개천용 줄거리 및 기획 의도

살인누명을 쓰고도 죄인처럼 숨어 사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모두 사회적 약자, 가해자는 대한민국 초 엘리트 집단. 
인정하기 어렵지만,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자신의 삶을 걸고 사법피해자를 돕겠다고 나선 사람도 있다. 
이들의 수년간 이어진 노력 끝에 기적처럼 살인누명이 벗겨지기도 했다. 
믿기 어려운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진짜 드라마로 만들었다. 
인간의 존엄을 돌아볼 소중한 기회, 지금 시작한다. 

기타

시청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송 시간 금, 토 오후 10:00~11:10
방송 횟수 16부작
장르 법률
채널 SBS
연출 곽정환
극본  박상규

- 권상우는 '유혹'이후 6년 만에 SBS 드라마에 복귀

- 조성하는 무려 9년 만에 SBS 드라마에 복귀

- 김주현은 '언니는 살아있다!' 이후 3년 만에 SBS에 드라마에 복귀

- 배성우는 '라이브' 이후 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

- '미스 함무라비', '보좌관' 이후 곽정환, 박상규 콤비가 한번 더 호흡을 맞추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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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X국
    2020.10.15 11:43

    가재 붕어 게가 어디 용이 될라 그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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