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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신차 정보 메거진 - 포드의 F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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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F시리즈

포드의 픽업트럭

픽업트럭은 거의 한 세기 동안 미국의 사회 구조를 이루는 요소였고 포드의 F 시리즈 이상으로 그런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차는 없었다. 포드가 전후 민수용 자동차 생산을 재개하면서 처음으로 내놓은 완전히 새로운 자동차였던 F 시리즈는 더 오래 견딜 수 있도록 더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이 모델은 20년 이상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로 군림했고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그 성공을 입증했다. 1948년에 출시된 이래 6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후속 모델이 생산되고 있다. 1920년부터 줄곧 픽업트럭을 생산해 온 포드의 경험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 전혀 새로운 다용도 트럭을 만들기에 충분할 정도로 탄탄했다. 1948년부터 나온 F 시리즈는 적재 중량에 따라서 2분의 1톤, 4분의 3톤, 1톤으로 구성됐고 여기에 적재 능력이 훨씬 더 뛰어난 대형 트럭인 F-5 같은 모델이 추가됐다. F시리즈는 이전의 픽업트럭과는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 전전에 생산된 승용차 개조 모델과는 달리 별도로 설계된 탑승 공간이 적재함과 분리된 구조로 돼 있었다. 포드는 찬란할 만큼 새롭고 흥미진진할 만큼 현대적이며 놀랄 만큼 색다른 트럭이다 라는 문구로 자사 트럭의 독창성을 자랑스럽게 홍보했다. 세련된 겉모습 안에는 이전의 다른 어느 픽업트럭보다도 강력하고 경제적인 새 엔진인 담겨 있었다. 이 자동차에는 미국 소비자들이 금세 매료될 정도로 뛰어난 장점들이 어우러져 있었다. 1948년은 F-1이 11만 대를 살짝 밑돌만큼 많이 팔리면서 거의 20년 사이에 포드 트럭이 가장 많이 팔린 해로 기록됐다. 오리지널 모델이 보여 준 그 처럼 막강한 모습은 6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F 시리즈의 후손들에게도 착실하게 이어지고 있다. 픽업트럭의 혈통 : 포드 사의 유명한 필기체 로고는 1900년대 초반의 몇 년 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쓰인 뒤인 1909년에 정식으로 특허 등록이 됐다. 몇 년 뒤에는 그 디자인에 타원형 바탕이 추가됐지만 F-1에는 짐칸 뒤쪽 문의 철판에 필기체 로고만 프레스로 성형되었다. 쾌적한 트럭: F시리즈에서 큰 호평을 얻은 100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탑승 공간은 운전자와 함께 최대 2명의 동승자에게 이전의 다른 픽업트럭에서 볼 수 없었던 편안함과 넉넉한 공간, 그리고 시야를 제공했는데 이것은 포드 사의 트럭 개발 프로그램이 낳은 탁월한 성과였다.

 

오늘은 포드의 픽업 트럭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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